[필독] 블러드와 타임의 통폐합을 위한 메인넷의 발표와 방법 등

 

6월 28일 카페를 타임 스토프 공식 방으로 개명하겠습니다. 그리고, 새롭게 카페의 명이 변경되기 전에, 기존에 블러드의 자료들은 카페에서 삭제할 예정입니다. 

 

그전에 블러드와 타임의 통합에 대한 담론을 마무리 짓고자 합니다. 

 

기존 공지의 발표에서 본인은 메인 넷이 아닌 토큰으로 타임의 길을 가고자 한다고 선언을 하였습니다. 

 

이유는 현재의 기술의 분산 장부 기술은 항상 미래의 어느 시점에 과거가 되는 것이고, 이를 타임이라는 미래지향적 가치를 담기에 한계를 느꼈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에 대해서 블러드팀의 블록체인 기술을 의심하는 분들에 대해 대표로서 안타까움 마음이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블록체인 기술을 누구보다 더 잘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선택을 폄훼하는 조직적 행위에 대해서는 강퇴,영정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겨우 블록체인을 인문학 수준에서 이해한 수준이거나 메인 넷을 접한 지 2년이 채 안 되는 블록체인 초기 개발자의 입장에서 이해하였거나 다이제스트 한 단면으로 경제적 가치로만 블록체인을 이해한 입장에서 보면, 지금의 이야기가 조금 낯설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미, 웹 기반 채굴, CPU 기반 채굴인 블라 채굴을 운영하고 있는 저희에게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의혹은 부적절합니다. 

 

타임은 메인 넷으로써의 목적을 가져서는 안 됩니다. 

 

고대 인류는 농업을 필두로 곡식을 생산해 냈습니다. 이 곡식을 화폐시스템으로 잠시 사용하다. 화폐의 근본적인 문제에 봉착하게 됩니다. 바로 식량이라는 목적이 화폐로써의 목적을 수행하지 못하게 하는 원인이었습니다. 

 

타임은 처음부터 통합적이며 보편적인 화폐로써의 가치를 염두에 두고 설계된 것입니다. 

 

타임을 전송하기 위해서, 타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대안입니다. 다만, 이렇게 할 때, 타 네트워크의 자산이 필요하게 되어, 회원들의 불편함이 가중될 수 있습니다.

 

이에 기존 블러드에 획기적인 변화와 타임의 통합하는 방안을 발표하고자 합니다.

 

 

 

[타임과 블러드를 통합하는 블러드메인넷의 내용]

 

블러드는 한국말로 '피'라고 불립니다. 영어로 발음하면, Fee가 됩니다. 타임을 전송할 때 타임을 Gas로 사용하지 않고 블러드를 가스처럼 사용하게 됩니다. 

 

타임을 블록체인 시스템에서 전송하기 위해서 Blood를 사용하고, 최소 1 Blood이상을 1회 전송에 사용하게 됩니다. 사용된 블러드는 소각됩니다. 이에 타임의 전송이 많아지면, 블러드가 지속적으로 소각이 되게 되며 그 가치는 상승하게 됩니다. 자연적으로 상승하도록 설계됩니다.

 

블라챗의 관점에서 7월 중에 신규 랜드의 구매가 중단되며, 신규 채굴이 중단됩니다. 11월까지 지불하기로 하였던 감사 이벤트 보상도 7월 중에 일시에 지불됩니다. 게임도 모두 중지됩니다. 

 

블라챗에는 타임 스토프 아이디를 입력할 수 있고, 해당 아이디로 모든 자산이 이전됩니다. 이전은 8월의 특정 시점에 일시에 이루어집니다. 8월 1일 이후에 블라 챗의 모든 서비스는 중단되며, 늦게 버스를 타신 분들에게는 어떤 보상도 하지 않습니다. 버스는 출발하고, 그 시간에 맞춰서 오지 않으면 기회는 더 이상 없습니다. 

 

 

<<<보상하게 될 내역>>> 

 

 

1 블러드는 1 블러드로 변환됩니다. 

 

1 스페셜 랜드는 1 블러드로 변환됩니다. 

 

1 랜드는 1만 블러드로 변환됩니다. 

 

모든 블라 랜드는 소각됩니다. 

 

1 비타민 농장은 10만 블러드로 변환됩니다. 

 

1 비타민은 1/3 블러드로 변환됩니다. 

 

1 블라는 100 블러드로 변환됩니다. 

 

이외 모든 점수와 자산은 소각됩니다. 

 

블라시티의 타임은 타임스토프의 타임으로 전환됩니다. 전환자산은 타임스토프팀이 수수료로 얻은 수익중에서 지불될 예정입니다.

 

가중치와 각종 등급은 모두 소각됩니다.

 

이렇게 변환된 블러드의 총량은 200억 이상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 외 블러드사가 보유했던 물량은 그대로 타임 스토프로 이전될 예정입니다. 그 외 추가로 발행할 물량 여부는 8월 중에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P사가 테스트 중인 메인 넷은 리플을 개선해서 만든 스텔레 루멘의 포킹(오픈소스코드의 수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스텔라 알고리즘은 한마디로 채굴을 하지 않는 합의 프로토콜입니다. 

 

블록생성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유저들의 메시지로 위조된 블록을 차단하는 방식이고, 메시지 투표로 잘못된 블록을 보정하는 방식입니다. 다만, 해당 방식의 사용은 노드를 설치하는 사용자가 비용(전기세와 시스템운용비)을 감당함에 대해 어떤 보상도 지불하지 않는 방식이라 이후에 일반 사용자는 보상 없는 노드를 설치하지 않을 것이기에 한계를 가진 방식입니다.

 

2000만명에 육박하는 사용자가 빠른 조회를 실행하려면, 엄청난 숫자의 노드가 필요하게 되는데, 보상을 주지 않는 방식은 향후 유지에 문제의 소지가 많습니다. 장점은 취하고, 단점은 보완하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P사의 선택을 존중하되 저희는 보상이라는 시스템이 결합하여, 초기에는 스텔라루멘 알고리즘을 활용해서 Genesis를 생성합니다. 이후에는 POS방식으로 자산 스테이킹을 통해서, 전기를 많이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적인 네트워크를 만들겠습니다. 빠른 개발을 하기 위해서, 다양한 네트워크의 오픈소스를 활용하게 될 것이고, 이는 활용 이후에 명확하게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초기의 제네시스 블록은 블러드를 보유한 모든 회원들에게 분배하기 위해서 전체 물량을 계산해서, 한 번에 물량을 발행합니다. 

 

발행된 물량을 분배하는 지갑으로 이전하고, 해당 지갑이 타임스토프팀, 에어드롭 물량, 거래소에 스테이 킹 할 물량, 회원 물량으로 나누고, 이를 스크립트를 통해서 분배하게 됩니다. 

 

해당 절차가 끝나면, 회원들의 블록체인 지갑에 블러드를 보유하게 됩니다.

 

<<<블러드 메인 넷의 POS의 방식에 대한 설명>>> 

 

1. 회원들 중에 노드를 설치할 분은 Validator가 되며, node를 공개하면 회원들은 해당 노드에 자산을 스테이킹 할 수 있습니다. 해당 노드가 합의 알고리즘에 의해 메인넷의 신규 블록의 발견하게 되면, 그 노드의 스테이 킹 된 물량의 수량의 비율대로 해당 노드에 투자한 회원들에게 수익이 분배되며, 해당 수익은 신규로 발행되는 블러드입니다.

 

2. 회원들이 타임을 전송할 때, 최소 1 블러드 이상이 필요합니다. 전송 후 수수료로 쓰인 블러드는 소각됩니다. 

 

3. 1년 동안 사용되는 네트워크 Fee가 신규 발행되는 Fee보다 많으면, 블러드의 가치는 자동으로 상승하게 됩니다. 

 

4. 타임 네트워크의 가스로써 사용되는 블러드는 전송이 가능한 자산이며, 그 자산을 보내는데 제한이 없습니다. 

 

5. 타임 네트워크에서 타임은 가스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수수료로 사용할 수 없으며, 타임 스토프 앱 내의 에스크로 서비스를 통해서 거래가 됩니다. 

 

6. 타임스토프팀이 만드는 게임 중에 아이템 구매용으로 블러드가 사용됩니다. 

 

7. 블러드는 어감이 무섭고 이에 블러드의 이름은 한국말인 피로 변경해서 발표합니다. 영문으로는 Fee입니다. 

 

8. 타임 네트워크에서 Fee는 주요 화폐가 아닙니다. 

 

9. 타임 네트워크는 TRC20의 생성이 가능해서, 타임 네트워크 내에 다양한 토큰의 개발을 지원하게 됩니다. 

 

10. Validator는 노드를 자발적으로 늘려주는 역할을 하며, 신규로 블록을 발견하게 되면, 해당 블럭으로 신규 생성된 블록보상의 일정 비율(1%예상)을 보상으로 가져가게됩니다. 

 

11. 노드로 부터 채굴 보상 으로 Fee의 총량이 많아지면 (예를 들어,초기 블러드의 200%가 도달하게 되면) 새로운 네트워크 포킹을 통해서 보상의 비율을 하향시킵니다. 반대로 총량이 50%에 다다르면, 새로운 네트워크 포킹을 통해서 보상의 비율을 상향시킵니다. 

 

초기에 타임스토프팀은 5~10대 정도의 노드를 오픈할 예정이며, 나머지는 회원님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위에 구체적으로 표기된 수치는 현재 개발 시에 목표로 설정한 값입니다. 다만, 수량이나 비율은 메인넷 발표 시점까지는 바뀔 수 있으며, 위의 설명은 이해를 돕기위한 참고사항으로 임의 기재되었습니다. 

 

<<<요약>>>

 

1. 2021년 6월28일이 되기전에 카페의 개편작업이 실시됩니다.

 

    a. 모든 게시글이 단계적 혹은 일시에 삭제됩니다.

 

    b. 게시판이 삭제되며, 새로운 게시판이 생성될 예정입니다.

 

    c. 이후 카페 스탭들은 커뮤니티에 부정적인 부분, 회원들을 과감하게 정리할 예정입니다.

 

2. 블라챗의 서비스는 8월중에 종료됩니다.

 

    a. 새로운 블러드 메인넷이 나오게 되며, 타임스토프의 활동을 강화하고 집중하기 위해서 블러드 자산은 모두 통폐합됩니다. 

 

    b. 자산의 생성과 연관된 채굴, 블러드랜드구매, 랜드내 자산구매 중단

 

    c. 모든 자산이 블러드로 통폐합 됩니다.

 

    d. 블러드의 안좋은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서, 향후 블러드의 이름은 Fee로 변경됩니다.

 

3. 메인넷으로 블러드와 타임이 통합됩니다.

 

    a. 타임은 메인넷의 중요 통화수단

 

    b. 블러드는 Fee로 개명되며, 메인넷의 주요 수단으로 메인넷으로 생성된 ERC20토큰의 전송에 사용되는 가스로 사용됨

 

    c. 가스는 사용되면 곧바로 소각되며, 신규물량은 스테이킹을 통해서 생성되고 그 비율은 초기 물량대비 매우 적은 수량으로 설계하게 되고. Fee가 소멸되어 더이상 전송되지 않는 상황을 막기 위해서, Fee의 총량이 초기 분배 수량의 50%가 되는 시점에 새로운 메인넷 포킹이 일어나며, POS물량을 상향조정하게 됩니다.

 

    d. Fee가 너무 많아지는 상황을 막기위해서, 초기물량의 200%가 도달하게 되면, 메인넷 포킹을 하게 됩니다. POS물량을 하향조정하게 됩니다.

 

4. 블러드의 이름이 변경되며, 이름은 Fee로 변경됩니다. 

 

이상 블러드와 타임을 통폐합하게 되었음을 공지드리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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